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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목포흥신소 불륜남과 사랑에 빠진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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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5-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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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목포흥신소 불륜남과 사랑에 빠진 아내 안녕하세요 여러분 포근해진 날씨가 다시 잠시 가을의 끝자락을 느껴보라 함으로 저희에게 알려주는듯 합니다.
아직 나무는 곱게 물들어있는데 점점 계절은 겨울을 느낄 정도의 차가운 바람이 부네요.

아무 쪼록 지나가는 가을에 서운해도 하지말고 다가오는 겨울에 너무 설레여도 하지 않는. 늘 매순간의 행복만을 만끽하는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사연은 차라리 육체적인 관계로 그치는 그런 여성 배우자 불륜라면 더없이 용서 했을거라는 의뢰인의 깊은 고민으로 시작합니다.
의뢰인분은 저희네 아버님들과 동년배로 보이실 정도로 지긋한 나이대 였습니다.
한참 손주를 봐야 하는 그 연세에 저희를 찾아오시게 된 계기는 아내의 부정행위라고 하셨고 이왕 이렇게 된거 황혼 이혼으로 그냥 마무리 하라는 아드님까지 동반한 상담 이었는데요? 손수 아드님이 아버지를 모시고 저희를 찾아온 이번 사연은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마누라가 파트너랑 바람이 난거 같은데 정확한건 전 잘 모릅니다, 애들이 말해줘서 알았고요, 그냥 스치는 바람이면 전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곧 손주녀석 돌잔치도 앞두고 있는데 뭐 좋은일이라고요.. 살만큼 살아서 이젠 미련도 없고 누굴 만나서 밖에서 뭘 하는지도 관심 없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당장 이혼 하라고 권유를 하네요.
이혼을 하려면 무슨 이혼 이유나 외도를 했다면 증거가 있어야 제가 그 외도 상대자를 상대로 소송도 하고 저도 챙길건 챙겨야지 해서 온겁니다. " 이미 의뢰인분은 지치실대로 지쳐계셨고 저희는 아드님과 좀더 깊은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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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선 지금 가정을 버리고 자식인 저희까지 다 버릴 작정입니다.
저희 어릴때 부터 그랬던 버릇을 못고치네요 결국... 그 연세에도 아직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들어온다는것이. 참 안타깝고 한심스럽습니다.
제 어머니 이지만요. 동네 라이브 까페 운영하는 아버지 친구분이계신데 아내와는 사별했고 20년지기 이십니다.
그 아버지 친구분은 아내분은 안계시지만 여성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또 매너도 있으신 분이신데요
저희 어머니께서 항상 그 아저씨와 저희 아버지를 비교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김장철이 다되어가도 김장을 요번엔 안하시겠다 하시고 툭하면 저녁을 아버지랑 같이 좀 챙겨 먹으라 하는 연락을 저희 아내한테 하더군요, 시어머니 부름에 누구 마다하겠습니까. 애도 어린데 계속해서 시아버지 챙기고 돌보는 아내가 걱정 되기도 하고 여차저차 저는 어머니 행방이 궁금해서 뒤를 밟아보니 아니 그 아저씨와 바람이 났더군요.
제가 어머니 불러다가 왜 그러냐 당장 헤어져라 하니. 어머니께서 눈물을 흘리시면서 진짜 늙으막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어머니도 어찌할 바 모르겠다 하셨고요.. 남은 인생을 그 아저씨와 살고 싶다는 망언까지 하시네요... 저희 아버지 한평생 일만 하신 분이시고 어머니는 저희 어릴때도 한 남성과 바람이 나 가출한 이력까지 있기에 전 동정심이 1도 안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 한테 다 폭로 했고 이렇게 까지 온겁니다... "

전라도 목포흥신소 불륜남과 사랑에 빠진 아내 이미 의뢰인은 아내분의 그런 행동에 큰 놀람이 없었습니다.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했던 모양이었는데요.
단지 의뢰인은 몇차례 똑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바로 "사랑에 빠졌다는것이 슬픕니다.. 그냥 예전 아내의 혼외간계 처럼 한 남자와의 잠자리를 좋아 한것이라면 전 그냥 넘어가려 했으니까요. 그런데 40년 넘게 함께 살아온 저에게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던 아내가 그 남자를 얘기 할적마다 사랑한다고 하니... 전 그것이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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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의 말씀대로 외도상대를 정서적으로 더 빠진채 가정으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은 더욱이 심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돈을 주고 유흥에서 빠진 그런 외도가 아닌 정말 내 모든것을 줘도 아깝지 않다는 정도 까지 가버린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외도는 다시 돌아오게 함이 힘들다는 것이지요, 굳이 성관계를 하지 않더라도 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남은 인생을 함께 하고자 하는 그런 외도는 이젠 보내줘야 하지 않을까요? 의뢰인에게 아내분의 행적을 계속해서 증거로 제출해드리면서 오랜 상담을 이어왓으나 차라리 그 상대가 아내에게 잘해줬으면 하는 마음까지 잊지 않고 말씀 하시는 의뢰인..

저희는 마음이 상당히 무거웠던 사건으로 기억이 됩니다.
언젠간 아내가 돌아온다면 어떨까요 ?

"그때도 그냥 받아주겠죠, 아내가 해주는 저녁을 먹을 수만 있다면요,,. "

가족들 중 엄마라는 사람의 외도는 가정을 전부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그런 엄마라는 나이가 60대가 되어도 70대가 되어도 .. 자식들에게까지 상처주는 외도가 과연 사랑이었을까요? 010 4993

대표번호1877-8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