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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방지매트 전문 시공업체에서 받으세요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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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9-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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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파트에 입주하면서거실과 복도에 바오밥 층간소음매트를 시공했었어요.​​당시에는 갓 돌 지난 개월수였고, 이미 걸어다녔기 때문에층간소음이 신경 쓰일 것 같아 입주하면서 아예 매트를 깔았어요.저는 이때 입주박람회에 갔다가 바오밥매트를 알게되어 계약을 했습니다.​​시공 직후 후기도 한번 남겼었는데이제 1년 넘게 실제로 생활하다 보니처음에는 알 수 없었던 것들이 하나둘 보이더라구요.​​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준비할 것이 많아 정신없었던 한 달이었다. 내가 직접 내돈내산한 품목에 대해 공유...​층간소음은 효과가 있었는지,화이트 매트는 변색되지 않았는지,김칫국물 같은 얼룩은 지워지는지,소파를 오래 두면 눌림이 복원되는지.​​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매트 아래 곰팡이나 틈새 상태도 이번에 확인해보았으니,시공매트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끝까지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꺼에요.오늘은 실제로 1년 이상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작년 시공 직후 거실 전체 사진입니다.​​이때는 블랙 다우닝 소파가 들어오기 전이었어요.리클라이닝 1인용 헨리 소파 1개만 거실에 떡 하니 있었죠.다리 밑에 보시면, 업체에서 제공해준 바오밥매트를 깔아 놨어요.저런 식으로 시공매트를 보호하기 위해 가구 밑에 깔 여분을 주고 가셨거든요.근데 너무 보기 흉하죠?그래서 저는 아래에 이씨라메종 사이자룩 러그를 깔아 두었어요. ​​탄탄한 러그 깔아놓으면, 확실히 눌림이 덜 합니다.​​​→ 현재 거실 전체 사진 배치바오밥 매트 1년 이상 사용 후​​층간소음매트 효과,정말 아래층 소음이 줄었을까?아마 층간소음매트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가장 궁금한 부분일 것 같은데요,결론부터 말하면, 매트를 깔았다고 해서 아이가 뛰어도 괜찮은 건 절대 아니었어요.(당연한 얘기인 것 같습니다 ^^)​​​약 1년 3개월 살아오면서 지금까지아래층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연락이 온 적은 딱 한 번 있었는데요,그날은 아이가 수족구로 층간소음매트 집 안에만 있을 때여서거실에서 TV를 틀어놓고 신이 나서 제자리 뛰기를 하면서 춤을 췄거든요.당시 아이 몸무게가 약 11kg 정도였는데도 얼마 지나지 않아 아래층에서 연락이 왔어요.​이렇게 뛰면 안됩니다....​​​그때 알았지요.층간소음매트가 충격을 줄여주는 데 도움은 될 수 있어도아이의 반복적인 힘의 실림은 시공매트로는 소음을 완전 차단할 수 없었어요.실제 아이가 뛸 때 제가 바닥에 앉아 있으면 바닥이 울리더라구요.그때 이후로 집에서 뛰는 행동은 최대한 막고 있고,예전 집에서 잘 쓰던 룸인어스 매트도 거실에 깔아 매트를 보완하려고했습니다.​​​​다만 그 일을 제외하면평소 생활 중 아래층에서 별다른 연락을 받은 적은 없었어요.다만 전체 매트 시공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아이의 일반적인 걸음이나 어른들이 거실을 걸어 다니는 정도의 생활소음은어느 정도 완충이 되고 있는 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추측했습니다.​​+ 어른들은 층간소음방지 슬리퍼를 신고 다니고매트도 하나 더 깔고 하는 노력과 아랫층에서 배려​​​​​거실·복도만 시공했더니느껴진 단점저희 집은 집 전체를 시공하지 않고 거실과 복도 위주로 매트를 설치했어요.실제로 아이가 가장 오래 생활하는 공간이라처음에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거든요.​​그리고 거실에서는 걸을 때 확실히 발에 전달되는 충격감이 적어서 발이 안 아파요.이걸 확실히 느낀 것은 거실 옆에 바로 주방인데, 주방은 깔지 않았거든요.주방으로 넘어가면 발도 시리고, 딱딱해서 발 대기도 싫더라구요.그리고 아이가 제가 자주 있는 주방에 넘어오기 때문에결국 아이의 활동 반경이 주방까지 이어지는 것을 처음에는 간과했습니다.​​층간소음을 목적으로 시공한다면단순히 몇 평을 깔 것인가보다는아이가 실제로 어느 공간을 가장 많이 이동하는지를 따져보세요.특히 거실에서 복도, 방으로 계속 뛰어다니는 시기라면매트가 끊기는 지점도 생각해봐야합니다. 미관상 안 예쁠 수 있거든요.​​​저희 집은 층간소음매트 거실과 복도 위주로 바오밥매트를 시공했어요.​​​화이트 층간소음매트,1년 지나면 누렇게 변할까?저는 화이트 인테리어를 좋아해서 매트 역시 화이트 마블&quot색상으로 선택했었어요.시공할 때 가장 걱정했던 것도 사실 변색이었습니다.​​아이와 생활하는 집에서하얀 매트를 깔아도 될까 싶었는데, 1년 넘게 사용한 지금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아요.그건 거실 창에 필름 시공을 진행한 영향도 클 것 같습니다.1년 이상 사용한 지금 매트의 특정 부분만 누렇게 변했다거나전체적으로 노란색이 도는 느낌은 거의 없거든요.​​처음 시공했을 때와 비교해도 눈에 띄게 색상이 변했다는 느낌이 없더라구요.물론 이것은 집마다 햇빛이 들어오는 정도나청소 방법, 생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김칫국물 얼룩은?이건 솔직히 안 지워졌다우리 집 매트에 가장 확실하게 남아 있는 흔적은 바로 김칫국물 얼룩이에요.​​여러 번 닦아봤지만 완전히 원래 색상으로 돌아오지는 않았어요.바로 닦았어야했는데, 조금이라도 늦게 지우면 얼룩이 남더라구요.애초의 주의사항이었기 때문에...제가 관리를 잘못한 탓이죠...​​층간소음매트 바오밥매트 김치국물얼룩​​​멀리서 집 전체를 보면 크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어디 있는지 알고 가까이서 보면 보이잖아요?그래서 저는 매트로 숨겨놨습니다.​​화이트 계열 매트를 생각한다면 이 부분은 어느 정도 감안하셔야합니다.​​​소파를 오래 두면매트 눌림은 복원될까?또 하나는 가구 눌림 자국입니다.3~4인용 소파를 장기간 같은 위치에 두었더니 다리 부분에 눌린 흔적이 생겼어요.​​소파 위치를 옮긴 후 시간이 지나면약간은? 돌아올 줄 알았는데,생각했던 것만큼 완전히 복원되지는 않았습니다.(소파 다리에 작은 테니스공을 씌워놔서 저런 자국이 층간소음매트 생겼어요)​​​​아무래도 무거운 가구가 한 자리를 오랫동안 누르고 있었기 때문에이 정도는 매트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그래서 소파나 무거운 장식장처럼위치를 거의 바꾸지 않는 가구가 있다면가구 자국은 남는다고 생각하고 설치하는 편이 좋아요~​​층간소음매트 곰팡이,1년 지나도 괜찮을까?매트를 설치하고 나서 은근히 신경 쓰였던 게 매트 아래 곰팡이가 생길까?였어요.바닥 전체를 덮는 제품이다 보니 혹시 아래에 습기가 차지 않을까 했죠.바오밥매트에서는 3개월에 1번씩 2장 정도 빼어 환기시켜달라고 권장했어요.아이가 가끔 물을 흘려서 한 장씩 빼긴했었어요.​​지금까지 봤을 때는 저희 집에서는 곰팡이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특별히 눅눅한 느낌도 없었고 바닥 상태도 깨끗하더라구요.​​다만 이것 역시 집의 습도나 환기 상태에 따라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검은 점 곰팡이 아니에요-​​바오밥매트 틈새, 1년 지나면 벌어질까?시공 당시(6월) 매트를 상당히 빡빡하게 맞춰서 조립했는데요, 여름철이 다가오는 것을 생각하면, 겨울철에는 약간 축소가 될 수 있는데요.우선 지난 겨울, 봄에는 특이사항 없이 썼습니다.​​이번 여름이 지나고 현재도 역시 벌어지거나 들뜨는 부분은 안 보이더라구요.제가 직접 뺐다가 다시 끼우면서 잘못 맞춘 부분 정도를 제외하면전체적으로 처음 상태가 잘 유지되고 있는 편입니다.​​특히 아이가 있다 보니 물이나 음료를 바닥에 엎지를 일이 정말 많은데,막상 매트를 빼서 확인해보면 액체가 매트 아래까지 흘러 들어간 경우가 많지 않았어요.다만 그 틈새는 물이 껴있구요.​​틈이 촘촘하게 맞물려 있어서인지윗부분에서 닦아낸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1년 이상 사용하면서 꽤 만족스러웠던 점이다.​​​​기대 안했던 장점,바닥 냉기가 덜 느껴진다층간소음 때문에 설치했지만 사용하면서 의외로 만족한 부분이 있었어요.바로 바닥에서 층간소음매트 느껴지는 차가운 느낌이 줄었다는 것!​​전체 바닥이 타일이다보니 매트를 깔고나서는 겨울에 맨발로 다녀도 발이 안 시려워서 한결 편했습니다.또한 아이도 대부분 매트 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이 점은 생각보다 더 크게 느껴지는 장점이었어요.​​제가 정확한 단열 성능을 측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말하기 조심스러우나, 체감상 난방했을 때 열이 오래가는 느낌도 들었어요.​​​바오밥매트 1년 사용 후장단점 정리지금 다시 시공 전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나는 매트를 깔 것 같아요.1년간 써보니 완벽한 소음 차단을 생각하고 설치하지는 않을꺼에요.​만족했던 점​평소 걸음이나 생활 충격이 부드러워짐아이가 넘어졌을 때 바닥보다 충격 부담이 적음1년 이상 사용해도 눈에 띄는 황변이 거의 없음매트 사이 틈이 크게 벌어지지 않음음료를 흘려도 아래까지 스며든 경우가 거의 없었음매트를 들어 확인했을 때 곰팡이가 없었음겨울에 바닥 냉기가 직접 느껴지지 않아 편함​​아쉬웠던 점​아이의 제자리 뛰기 같은 강한 충격음까지 막지는 못함김칫국물 같은 색소 강한 얼룩은 남음소파나 무거운 가구의 눌림 자국은 잘 복원되지 않음부분 시공이라 매트가 없는 공간의 소음은 해결되지 않음​​​처음 시공을 고민할 때는 이런 ‘1년 뒤 모습’이 제일 궁금하실 것 같아층간소음매트를 알아보는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바오밥매트 시공 과정과 처음 설치했을 때 모습은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바오밥매트 후기] 층간소음방지 시공매트 설치 후기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준비할 것이 많아 정신없었던 한 달이었다. 내가 직접 내돈내산한 품목에 대해 공유...​​가구 아래 깔은 이씨라메종 러그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씨라메종 러그 후기] 이씨라메종 제품 후기언젠가 한번은 포스팅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작년에 새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소품에 대해 알아가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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