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코난 덕후의 여행코스 추천(오사카성/오사카포토스팟/요미우리 테레비 방송국 ytv/ 다이소)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하이입니다 오사카 3일차 여행은 코난 데이 로 이름을 지어봤어요.
코난 전시가 있는 방송국과 함께 오사카성에가서 코난이랑 비슷하게 사진도 찍어보았어요.
미츠케 테이
코난 데이를 시작하기 전에 일단 배부터 채우러 난바시티에 있는 경양식 미츠케테이에 왔어요.
스테이크랑 함바그 파는 식당이었는데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맛집이라 분위기 내기 좋았어요.
코난 데이 첫번째 코스 오사카 성
동생이랑 여행만 가면 비가 오더라구요.. 어쩔수없지 비가 많이 오는데도 오사카 성 입구에는 사람이 많았고 먹거리도 판매했어요.
가장 먼저 오사카 성에 들려서 오사카성 밖에서만 사진을 찍고 이동할 거에요.
전 8년전 오사카 성에 왔을 때 가봤거든용. ㅎㅎ 이번에 패쓰!
오사카성이 보이는 곳에서 왼쪽방향 대각선 쪽에 있는 곳이 저희가 찍은 포토존이에요.
나무 두번째에 있는 핑크색 졸라맨에 서서 찍으면 된답니당!
짠! 어떤가요? 싱크로율 100% 같나요?? 비가 우두둑 떨어지는데 우산을 버리고 열심히 찍었어요 ㅠㅠ
인스타에서 핫한 포토존
출처:구글맵
그냥 가기엔 아쉽잖아요! 요즘 인스타에서 핫한 포토존인 일본정원 오사카성 바로 앞에 있는 곳인데 관광객 사이에서 핫해서 오사카성에 간다면 꼭 드려서 인생샷 남기세용!
일본 정원의 특유 고즈넉한 분위기와 뒤로 오카성이 담기는 풍경이 진짜 예뻤어요.
저기 돌이 툭 튀어나와 있는 곳이 사진이 가장 잘 나오는 포토존이니 꼭 직어보시실 바래용! 관광객(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은근 사람이 많아서 사진 찍다가 사람이 나오고 걸리고 ㅠㅠ 쪼금 힘들었다!
요미우리 테레비 방송국 가는길
오사카성입구와 정원에서 사진을 찍었다면 다음 코스는 요미우리 테레비 방송국에 갈거에요.
오사카성 뒷편으로 나가는 길을 따라가면 성곽 안쪽 수로를 따라 유람선도 볼 수 있었어요.
오사카 성 밖으로 나오게 되면 저 멀리서 ytv(요미우리 테레비 방송국)이 보이니깐 넘 설레이더라구요.
요미우리 테레비 방송국 후기
입구에 도착하면 어린이 탐정단 동상이 보여서 신나 뛰어왔어요 ㅎㅎ 어린이 탐정단이랑 사진을 찍는데 지나다니던 현지인분들이 코난이랑 사진찍는 모습을 신기하게 쳐다보셨어요. ㅎㅎ
저희가 방문했을 당시에 이벤트를 하고 있던 거 같더라구요.
저 살면서 코난 카챠 첨봐여!!
그것도 이렇게 잔뜩있는 곳!! 가챠샵가면 모르는 캐릭터가 잔뜩인데 여기는 코난 가챠로 가득이라 이것도 저것도 다 뽑고 싶었지만 ㅠㅠ 동생이랑 저랑 하나씩만 뽑기로 했답니당!
원래 뽑고 싶었던 카챠가 600엔이었는데 동전 부족 이슈로 ㅠㅠ 다른 카챠 선택.. ㅠㅠ 제 픽은 코난아니면 하이바라였는데 하이바라가 나왔고 동생은 코난이 나왔더라구용.
최근에 카챠가 유행인데 왜 하는지 궁금했거든요.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너무 재밋는거 있죠?? 이런 맛에 카챠를 하는군염! ㅎㅎ 또 하고싶지만 동생한테 혼날까봐 참았습니당 ㅎㅎ
3월 19일에 방문했는데 ㅠㅠ 날을 잘못 찾아어요 ㅠㅠ 하루 다음날 방문했다면 코난 ost를 피아노를 직접 들을 수 있었는데 넘 아쉬웠어요. ㅠㅠ
1층 곳곳을 돌아다니면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방송국을 구경하다 보니깐 목이 말라 1층에 카페에서 음료수 하나 사서 노나 먹었어요.
2층으로 올라가면 괴도키드까지! 볼 수 있답니다!!
괴도키드 보러 2층에 올라왔는데 밖에서 일기예보 생방을 하고 있더라구요.
1층에 내려와서 화장실에 가려는데 이것마져 코난!!
일기 예보 구경 썰
마침 방문했던 시간대에 일기예보를 촬영했어요.
일본은 귀여운 캐릭터가 일기예보를 해줘 열심히 챙겨볼 거 같아요.
비온다고 우비입은 거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일기예보 촬영이 다 끝나고 스탭 분들이 사진찍자고 해서 구경하고 있는 분들과 다같이 사진을 찍었어요.
아니 저희 핸드폰으로 찍어주는 게 아니라 스탭 핸드폰으로 찍으시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
기념사진 찍어주는 걸로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그래도 캐릭터가 악수도 해주고 퇴근길까지 봐줬는데 마지막에 팬서비스까지 ㅋㅋ 완전 열일!!
오사카성 근처에 있는 파르페 맛집에 가려고 왔던 길을 되돌아 가는데 아까는 못 봤는 것들이 새롭게 보였어요.
하트 조경, 뒷편의 오사카성 뷰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비도 오고 다음 일정이 있어서 아쉽게 못찍었어용 ㅠㅠ
동생이 발견한 프레페 맛집
Parfait de Merrily 동생이 찾은 파르페 맛집에 들려 딸기 파르페를 먹고 왔어요.
생 딸기로 만든 파르페 비주얼도 너무 좋고 달달해서 당춘전하기 좋았어용!
3 Banbacho, Chuo Ward, Osaka, 540-0007 일본
+ 다이소
제가 방문했을 당시엔 다이소에서 코난 캐릭터가 그려진 소품들을 잔뜩 팔았어요.
뭘 살까 고민고민하다 잘 사용할 거 같은 지퍼팩 종류 2가지를 구입했어요.
전날에 방문해서 구입하고 다음날 방문했는데 지퍼팩은 솔드아웃??!! 빨리 사길 잘했더라구용!
- 이전글플스5 젠레스 존 제로 절름발이 까마귀 탐정사무소 일하기 26.07.13
- 다음글대구 탐정 배우자의 혼외관계,의심부터 이혼 준비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26.07.13


